| 대학 입시, 예체능 비중 확대··· '1인 1기' 교육 어떻게 준비할까 Jan 8th 2012, 18:07  | 입학사정관제가 정착되면서 대학 입시에서도 학업능력과 함께 비교과 활동 영역, 그중에서도 예체능 활동 성과를 비중 있게 다루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성신여자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고등학교 기간 중 체육 동아리 활동이나 합창반, 오케스트라 등 예능 활동 내용을 정성 평가했다. 매주 육상동아리 활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고 마라톤 동호회 등에서 활동한 학생, 음악 교사, 동기생들과 함께 소규모 실내악단을 꾸려 분기별로 연주회를 열었던 학생 등이 이를 통해 선발됐다. 성신여대 김종배 입학홍보처장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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