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주 서신동 성원아파트는 27대, 호성동 동신3차아파트는 5대분의 주차면수를 늘렸다. 활용도가 낮은 어린이 놀이터나 녹지 등을 이용, 주차장을 추가 조성하도록 시가 두 아파트단지에 각 1000만원과 250만원을 지원했다. 이는 시가 재작년 관련 조례를 개정해 벌인 첫 사업이다. 시는 조례에 따라 추가 주차장 조성비로 1면에 50만원, 한 아파트에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작년에 6500만원을 후원, 모두 8개 아파트단지에서 주차장 141면을 늘리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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