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3억원짜리 헛발질 Jan 25th 2012, 18:06  |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의 카를로스 테베스(28·아르헨티나)가 자신의 연봉에 육박하는 돈을 날리게 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카를로스 테베스는 지난해 9월 항명과 뒤이은 숙소 무단이탈로 총 930만파운드(약 163억원)를 잃을 수도 있다"고 25일 보도했다. 맨시티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테베스에게 총 330만파운드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고 알려졌다. 지난해 9월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바이에른 뮌헨(독일)전에서 감독의 출전 지시를 거부한 일에 대한 벌금이 40만파운드였고, 이후 무단...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