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연속 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홍명보호(號)가 2012 킹스컵 축구대회에서 홈팀 태국을 꺾고 우승을 향해 가벼운 첫 걸음을 내디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저녁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 대표팀과의 1차전에서 전반 43분 김동섭(광주)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25분 서정진(전북), 후반 35분 김현성(서울)의 연속골이 폭발해 3-1로 이겼다. 4개국(한국·태국·덴마크·노르웨이)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첫 판을 승리를 장식한 한국은...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