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동안 '음주운전 삼진아웃' 제도로 면허가 취소된 운전자가 4만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음주운전 삼진아웃' 제도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3회 이상 적발되면 운전면허를 취소하는 제도다. 민주통합당 전혜숙 의원이 22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7∼2011년 '음주운전 삼진아웃' 제도로 인한 면허 취소자는 4만3천834명이다. 연도별로 보면 2007년 7천362명, 2008년 9천540명, 2009년 8천846명, 2010년 9천510명,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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