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부천] 일반고 5총사, 논리적 토론으로 외국인 홀리다 Jan 25th 2012, 18:08  | "잘 못 할 줄 알고 대회장에 엄마 아빠 못 오시게 한 게 후회돼요." 인천 박문여고 1학년 국제반인 김윤양의 말에 옆에 있던 김지유-염지형-정신윤-채희연 등 친구들이 "맞아. 괜히 그랬어"라고 맞장구치며 '까르르' 웃었다. 17살 동갑내기인 이 5명은 최근 열린 인천국제교류센터 주최 '제1회 고등학생 영어 토론대회'에 'Dream (드림)'이라는 팀으로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는 외국어고 2곳과 국제고 1곳을 포함해 인천지역 21개 고등학교가 참가했다. 예선에서 8팀이 추려졌고, 1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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