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3시 56분께 대전시 서구 정림동 가수원교 아래 갑천에서 정모(72.여)씨가 숨진 채 물에 떠 있는 것을 정씨의 아들(42)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정씨는 지난 12일 경찰에 실종 신고된 상태였으며 가족들이 행방을 찾던 중 발견됐다. 경찰은 정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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