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새해에는 軍 입대자를 미래의 관광고객으로" Jan 24th 2012, 18:15  | 많은 젊은이들이 강원도 하면 '최전방 근무' '102 보충대'를 연상한다. 춥고 낯설다는 부정적인 느낌을 준다. 이는 강원도 이미지 추락으로 연결된다. 따라서 강원도에서의 군 복무를 ▲새로운 인생 개척 ▲도전이 시작되는 곳이란 긍정적인 이미지로 바꿔야 한다. 1차적으로 국방부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할 책임이 있지만, 지역사회 역시 군 복무자들이 지역에 좋은 기억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원발전연구원 이봉희 선임연구위원은 제안했다. 젊은 디지털 세대의 감성과 능력을 활용하고, 소통을 중시하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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