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품속의 자유… 성장도 생각한 '베이비 캐리어' Jan 8th 2012, 18:07  | 이정배 대표이사는 에르고베이비의 가장 큰 장점으로 '편안함'을 꼽았다. "에르고베이비 캐리어는 아기 스스로 다리를 90도에서 120도까지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데다가 아이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 성장 촉진에도 도움이 되지요." 에르고베이비 캐리어는 미국 하와이의 패밀리 기업에서 시작했다. 2001년 디자이너 겸 CEO인 캐린 프로스트가 직접 자신의 아들을 위해 디자인하며, 수많은 엄마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제품에 반영했다. 이정배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한국 소비자들은 깐...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