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의 클리블랜드, '가짜인생' 들킨 에이스 버릴 듯 Jan 21st 2012, 14:24  | 추신수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가짜신분이 들통 나 망신살이 뻗친 우완에이스 파우스토 카르모나 카드를 내팽겨 칠지 모른다. 클리블랜드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 선발투수 요원인 케빈 슬로위를 영입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카르모나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비자를 갱신하려다가 거짓 신분증이 12년 만에 들통 나 현지경찰에 체포된 지 하루 만에 전격 트레이드를 단행한 것이다. 로키스는 슬로위의 대가로 마이너리그 투수인 잭 푸트남과 현금을 받기로 했다. 깜짝 트레이드를 주도한 크리스 안토네티 클리블랜드 단장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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