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쌀을 지원하면, 결국 군대로 흘러갈 것'이란 추정이 사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남북정상회담 이후 식량배급 상황에 정통한 한 고위급 탈북자는 한국이 지원한 쌀과 돈이 대부분 북한 군(軍)으로 들어갔다고 증언했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내용. <앵커 멘트> 그동안 아마 그랬을 것이다, 다들 이렇게 생각해왔습니다만 2000년대 초 남북 정상 회담 이후, 북한에 지원된 쌀의 대부분이 엉뚱하게도 북한 군대로 들어갔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최근 평양에서 탈북한 고위 인사를 TV조선이 단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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