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없어도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 경쟁 부담 없이 즐겁게 생활하는 학교, 중학교 때 이미 진로를 결정해 그에 맞는 공부만 해도 사는 데 아무 지장 없는 제도…. 누구나 꿈꾸는 교육의 모습이다. 이런 나라에서 공부하는 학생, 그런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는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학부모는 또 얼마나 즐겁겠는가. 최근 경남 교육계는 고입 전형 방법 변경을 둘러싸고 한창 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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