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교사가 달라져야 아이들 인생이 바뀐다" Jan 27th 2012, 18:07  | 미셸 리, 잠든 교실을 깨워라 리처드 위트마이어 지음|임현경 옮김|청림출판|336쪽|1만5000원 1992년 10월의 어느 날,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날씨는 무더웠다. 23세의 신참 여교사 미셸 리가 아이들을 가르치던 할렘파크 초등학교 교실은 특히 더했다. 그녀는 그날 36명의 2학년 학생들과 전쟁을 치르고 있었다. 가난과 마약에 찌든 동네에서 자란 아이들은 수학 수업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그때 창으로 커다란 호박벌 한 마리가 날아들었다. 졸던 아이들은 "벌이다, 벌!" 외치며 뛰어다녔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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