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내 아들 댄스실력 이정도" 자랑 Jan 17th 2012, 14:05  | "그 엄마에 그 아들." '팝 프린세스' 브리트니 스피어스(30)가 아들바보가 됐다. 브리트니는 맏아들 션 프레스턴(6)이 TV를 보면서 혼자서 댄스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비디오에 담아 트위터에 공개했다. 션 프레스턴은 댄스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TV 앞을 지나는 어린 동생 제이든(5)까지 밀쳐내고 실력을 뽐냈다. 브리트니의 팬들은 이 동영상을 접하고 "너무 귀엽다", "톱스타가 될 소질이 보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션 프레스턴은 세계적인 팝스타 엄마와 댄서 출신의 아빠 케빈 페더라인의 끼를 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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