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대선이 치러진 지 일주일 만인 12월 26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 안희정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친노(親盧)라고 불리어 온 우리는 폐족(廢族)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안씨는 "민주개혁 세력이라 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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