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새 정강 정책에서 성장률이 아닌 고용률을 국정의 중심 지표로 삼기로 했다. 현 정부가 내걸었던 '747(7% 성장, 국민소득 4만달러, 7대 강국)' 공약 같은 성장주의를 벗고, 일자리 중심의 '고용 복지'를 강조하겠다는 것이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 관계자는 27일 "새로 만들고 있는 당 정강·정책에 '고용률과 실업률을 (국정의) 우선적인 정책 지표로 삼는다'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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