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올해부터 제설함에 '염수(염화칼슘·소금을 물에 녹인 것)' 비치… 큰 눈 내리겠다 싶으면 뿌려주세요 Jan 25th 2012, 18:07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4일 밤 10시쯤부터 굵어지기 시작한 눈발로 자동차들은 갑자기 거북이 운행을 할 수밖에 없었다. 제설작업이 시작되기 전 눈이 쌓여 빙판길이 됐기 때문이다. 이때 주변에 제설함이 있다면 이용하면 좋다. 제설함에는 염화칼슘, 소금(천일염), 모래 등 제설 자재 5~6포대(1포대 25㎏)와 삽이 들어 있다. 필요하다면 누구나 직접 도로에 뿌릴 수 있다. 자치구별로 제설함에 들어 있는 자재 종류가 다르며 일부 자치구에서는 염화칼슘, 소금의 도난 방지를 위해 모래와 함께 섞어 넣은 경우도 있다. 강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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