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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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방장관의 '트위터 사랑' 이쯤에서 접어야
Jan 17th 2012, 14:06

김관진 국방장관은 작년 말 한 고3 학생이 "군대에 가는 게 두렵다"는 쪽지를 트위터로 보내오자, "젊음은 도전하는 것이다. 군에서 얻을 게 분명히 있다.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좌파 인사들도 김 장관과 맞팔을 한 뒤 국방 현안에 대해 비판글을 보낸 적이 있다고 한다. 김 장관은 작년 5월 트위터 사용을 시작, 지금까지 69건을 올렸다. 김 장관은 사병·국민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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