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5일 사우디아라비아와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4차전을 치르는 올림픽 대표팀이 25일 파주 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모여 간단히 몸을 푼 뒤 밤늦게 인천공항을 통해 현지 적응훈련 장소인 카타르 도하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도하에서 다음 달 2일까지 조직력을 점검한 뒤 최종 예선 4차전이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으로 이동한다. 한국(2승1무·승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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