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건물 안 지었더니 교인이 되레 불어났다 Jan 26th 2012, 18:12  | "옳은 일이라면 세상의 눈으론 손해가 되더라도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이 '높은뜻교회'의 원칙입니다. 나눌수록 오히려 더 커지니 놀랍고 감사할 뿐이지요." '교회 분립(分立)'이라는 실험 3년―. 김동호(61)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목사는 그 3년을 이렇게 자평했다. 지난 2009년 1월, 김 목사는 '높은뜻 숭의교회'를 네개의 교회로 분립시켰다. 2001년 10월 서울 숭의여대 강당을 빌려 첫 예배를 보며 문을 열어 5000명 규모로 성장시켰던 교회다. 분립은 말 그대로 모(母)교회 없이 각각 담임목사를 따로...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