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준 감독, "연패 끊어 감개무량" Jan 10th 2012, 12:15  | "팬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삼성 김상준 감독이 마침내 편한 숨을 내쉬었다. 1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삼성은 88대81로 승리하며 역대 프로농구 최다인 홈 14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이번 시즌 첫 홈경기 승리였다. 김 감독은 경기를 마친 뒤 "그동안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 뿐이었다. 그렇지만 오늘 열띤 응원을 보내주셨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김 감독은 이날 승리 원동력에 대해 "오늘은 상대 주득점원인 양동근과 레더를 집중적으로 막을 생각을 했다. 특히 양동근...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