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복지서비스 '좋은 세상'이 본격 시행된다. 진주시는 좋은세상진주시협의회를 지난해 말 구성한 데 이어 26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협의회는 37개 읍·면·동의 전문 기술을 보유한 자원봉사자 87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보일러, 도배, 장판, 배관, 미장, 건축, 목공, 전기 통신, 실내장식,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공, 수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노인 말벗 되기, 청소, 세탁, 목욕, 장보기·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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