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분노에, 중국은 성공에, 일본은 일상에 빠지다 Jan 27th 2012, 18:07  | 부글부글 끓어 넘치는 한국인, 갈수록 기가 사는 중국인, 쿨한 건지 속없는 건지 알 수 없는 일본인. 최근 5년간 한·중·일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에 나타난 세 나라 국민들의 집단 심리다. 북스팀이 예스24(한국)·당당닷컴(중국)·아마존재팬(일본) 등 한·중·일 각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서점이 발표한 2007~2011년 베스트셀러 목록을 분석해봤다. 어떤 책을 집는지 보면 그 사람 속내가 엿보이는 법. 미국발 금융위기에 이어 유럽발 금융위기가 걱정스럽긴 세 나라가 마찬가지지만, 다가오는 나날에 대해 각자가 갖고 있는 자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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