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12,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죄는 밉지만… 남은 아이들 돕고 싶어요"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죄는 밉지만… 남은 아이들 돕고 싶어요"
Jan 12th 2012, 11:32

"저도 홀어머니 밑에서 어렵게 자라서 남은 아이들이 남같지 않네요." 양육비 고민으로 갓난애를 봉지에 담아 버린 여성이 일용직으로 일하며 홀로 네 자녀를 키워온 사연이 알려지면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에 거주하는 40대 회사원 김모씨는 12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엄마마저 잃을지도 모르는 그 가정의 남은 아이들이 너무 가엾다"며 "아이들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김씨는 "죄는 밉지만, 누군가 진작 도움을 줬다면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이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