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아-미르 남매 "서로 잘되면 배가 아프다...묘한 경쟁" Jan 24th 2012, 15:21  | [OSEN=황미현 기자] 엠블랙 미르와 친 누나 고은아가 서로가 잘 되면 배가 아프다며 엉뚱한 매력을 펼쳤다. 미르와 고은아 남매는 24일 오후 11시 15분 설 특집으로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남매가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 놓으며 웃음을 안겼다. 미르는 "누나가 연기자로 데뷔해 좋았다. 학교 형들이 잘해주고 했으니까. 하지만 내가 데뷔하고 나서는 묘한 경쟁심리가 생겼다"며 "누나가 작품이 들어올 때면 괜히 심술이 났다"고 말했다. 고은아 역시 "미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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