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드사들은 회원 수백만명 중 2000 ~3000명에 불과한 VVIP(초우량 고객) 회원에게 엄청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VVIP는 100만~200만원의 비싼 연회비를 내지만, 받는 서비스 가치는 연회비의 2~3배에 이른다. 이런 '과잉 서비스' 중엔 항공권을 일등석으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서비스까지 있다. 카드사들은 그래도 남는 장사라고 강변한다. 기업 대표, 고소득 전문가 직종 등 이른바 '잘나가는 분'들이 자기 회사 카드를 쓰는 것 자체가 브랜드 홍보와 고객 유치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다. 그런데 카드사들은 여기서 발생하는...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