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의 자살로 우는 자를 감싸 안아주자 함께 울자 Jan 26th 2012, 18:13  | "사랑하는 이를 보내면서 죄인이 되고, 마음대로 슬퍼하지도 위로받지도 못하는 이들이 자살 유가족입니다. 교회가 더 적극적으로 이들을 감싸 안아야 합니다." 개신교계가 자살자 유가족을 위한 위로예배의 모델을 세우는 작업을 시작한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사장 이동원)과 크리스천라이프센터(이사장 이문희), 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는 내달 16일 서울 아현감리교회에서 '자살자 유가족을 위한 위로예배'를 연다. 예배 표어는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로마서 12장 15절). 한국 교회의 '터부'를 깨고 자살자 문제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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