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의 주요 인물인 '뿔테 안경 쓴 남자' 찾기가 정확한 물증과 함께 해결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TV조선 뉴스 '날'은 각종 범죄자 검거의 숨은 공로자인 CCTV가 국회에는 거의 없다는 문제점을 13일 지적했다. 다음은 뉴스 전문. [앵커] 우리 국민은 9초에 한 번 CCTV에 노출된다는 조사결과가 있었습니다. 범죄수사에선 주요 단서이기도 하죠. 그런데 국회의원들은 예외입니다. 의원회관에 CCTV가 거의 없기 때문인데, 그래서인가요, 이번 돈봉투사건에서도 증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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