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C 이상범 감독이 '회식'을 외친 이유는? Jan 13th 2012, 12:51  | "오늘은 남자들끼리 툭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죠."전경기에서 역대 한경기 팀 최소득점(41점)이라는 불명예 기록을 썼던 KGC. 13일 오리온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선수들에게 쓴소리를 늘어놓았던 KGC 이상범 감독은 환한 표정으로 인터뷰실로 들어왔다.이 감독은 "엊그제 패배가 약이 된 것 같다. 선수들이 좀더 집중력을 갖고 플레이했다. 예전처럼 타이트하게 압박수비가 됐고, 한발 더 뛰면서 서로가 서로를 도운게 승리의 원동력"이라고 했다.그는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이 감독은 "내가 한 건 없다. 선수들끼리 해줬다"며 "동부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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