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가장 실망스러웠던 MLB 유망주 1위는? Jan 17th 2012, 14:07  | 촉망받는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혔으나 막상 뚜껑이 열리자 가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유망주 1위로 캔사스시티 로열스의 20살 외야수 윌 마이어스가 선정됐다. 지난 2011년을 돌아봤을 때 대도약이 기대됐던 미래의 메이저리그(MLB) 수퍼스타 후보군 중 가장 실적이 저조해 팬들을 경악케 했던 선수는 다름 아닌 로열스의 외야수인 마이어스였다고 미지상파 CBS스포츠라인의 온라인협력사인 <블리처 리포트>가 전했다. 마이어스는 브라이스 하퍼(1992년생, 워싱텬 내셔널스), 마이크 트롯(1991년생, LA 에인절스)과 함께 2011년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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