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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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앤서니 존슨의 퇴출로 본 체중감량의 공포
Jan 21st 2012, 14:28

UFC 라이트헤비급을 호령하는 신성 존 존스가 지난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미국스포츠계에서 선호하는 흑인인데다가 기량이 가히 압도적이어서 프로골프의 타이거 우즈, 프로농구의 코비 브라이언트처럼 미래 메이저스포츠로 우뚝 설 UFC를 대표하고 이끌어갈 슈퍼스타로서 입지를 다졌다. 라이트헤비급에 존 존스가 있다면 웰터급에는 그와 비슷한 행보를 걷는 선수가 바로 앤서니 존슨이었다. 존 존스처럼 사실상의 무패 파이터는 아니었지만 압도적인 피지컬을 주무기로 한 흑인특유의 운동능력이 웰터급을 지배하다시피 했다. 잘나가던 앤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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