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향수소송, "110억원 물어줄게" Feb 19th 2012, 02:52 |  | 브리트니 스피어스(30)가 거액을 물어내게 됐다. 지난 해 브랜드 마케팅 회사로부터 고소를 당한 브리트니는 해당회사의 요구대로 손해배상을 해주기로 합의했다. 앞서 지난 2011년 4월 '브랜드 센스 파트너스 LLC'는 브리트니와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가 향수 사업을 함께 하기로 계약해놓고 약속을 어겼다며 이들을 고소했다. 당시 브랜드 센스 측은 브리트니가 화장품 업체인 엘리자베스 아덴과 향수 모델 계약을 맺도록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브리트니의 아버지가 브랜드 센스를 따돌리고 비밀리에 엘리자베스 아덴사와 직접 거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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