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철, 1년1개월만의 분데스리가 데뷔골 의미는? Feb 19th 2012, 04:53 |  |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이 마침내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터뜨렸다.구자철은 18일(한국시각)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과(1대4 아우크스부르크 패)의 22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5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2011년 1월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해 분데스리가 무대를 노크한 지, 25경기만에 쏘아올린 첫 골이었다. 구자철은 0-1로 뒤진 후반 5분 묄더스가 힐패스 해준 볼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오른발로 절묘하게 감아찼다. 이 볼은 멋진 커브를 그리며 레버쿠젠의 레노 골키퍼의 손을 넘어 골망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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