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가 1만8천명에 달하는 공립학교 교사들의 순위를 매긴 자료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교사들이 학생들의 시험성적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를 공식을 활용해 내부자료로 만들어놓았는데 언론 매체들이 정보공개법에 의거해 이를 공개하라고 요청하고 법원도 이를 수용하도록 판결함에 따라 24일(현지시간) 순위를 공개한 것이다. 공개대상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뉴욕시 공립학교에서 4학년~8학년 학생들을 가르친 영어 및 수학교사들의 순위다.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차터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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