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점 린 돌풍 지속' 뉴욕, 애틀랜타 완파 Feb 23rd 2012, 04:46 |  | [OSEN=이균재 인턴기자] 제레미 린(24)을 앞세운 뉴욕 닉스가 애틀랜타에 낙승을 거두고 최근 가라앉은 팀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뉴욕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2011-2012 미국프로농구 애틀랜타 호크스와 홈 경기에서 19득점 9어시스트 2스틸을 올린 린의 활약에 힘입어 99-82로 완승했다. 랜드리 필즈(16점 7리바운드)와 카멜로 앤서니(15점)도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뉴욕은 이날 승리로 17승 17패를 마크, 5할 승률에 복귀함과 동시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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