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 억울한 2군행! '제대로 뛰지도 못했는데...' Feb 21st 2012, 02:44 |  | 책임회피용인지 실력미달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한국축구대표팀의 캡틴 박주영이 소속팀 아스널에서 2군으로 강등되는 수모를 당했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최근 팀 부진을 이유로 기여도가 미미한 박주영, 마루아네 챠마크, 안드레이 아르샤빈 등을 1군에서 2군으로 강등 통보했다고 영국의 일간지인 <메트로>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벵거 감독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 어떤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고 그 희생양으로 일부 주전급 선수들의 강등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풀이된다. 그런데 박주영 입장에서는 억울할 법한 처사다. 아르샤빈과 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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