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오승환 2년 연속 구원왕 도전..경쟁자 안 보인다 Feb 24th 2012, 04:54 |  | 삼성 오승환이 2년 연속 구원왕을 향해 힘찬 시동을 걸고 있다.오키나와에서 훈련중인 오승환의 올시즌 목표는 당연히 구원왕이다. 시즌을 준비중인 삼성의 전력이나 오승환 개인의 몸 상태를 고려하면 어렵지 않아 보인다. 게다가 딱히 경쟁자도 없다. 가장 신경쓰이는 경쟁자는 두산이 올시즌 마무리 후보로 영입한 스콧 프록터 정도이다. 두산은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필승조 출신인 프록터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 투수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이런 가운데 오승환은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오승환의 최고 무기는 역시 일명 '돌직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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