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언론 "박주영 2군 맹활약, 벵거 눈도장 받아야" Feb 22nd 2012, 04:07 |  | 2군리그에서 맹활약한 박주영에게 이제는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눈길을 기울여야 될 때라는 주장이 흘러나왔다. 벵거 감독은 토트넘 핫스퍼와 2011-2012년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정규시즌 빅매치를 대비하기 위해 박주영, 안드레이 아르샤빈, 마루아네 챠마크 등을 리버브리그(2군)로 내려보내 시험 가동한 것이라면 이젠 그들의 활약상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영국의 일간지인 <인디펜던트>가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신문은 벵거가 최근 부진을 씻고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자 박주영 등을 리버브리그 경기에 출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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