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 도발하던 복병 제압...양용은·배상문도 32강 안착 Feb 23rd 2012, 03:15 |  | 초심으로 돌아간 타이거 우즈가 복병으로 지목되던 스페인 선수를 제압하고 32강 진입에 성공했다. 우즈는 22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도브 마운틴의 리츠 칼튼 골프클럽(파72-7,833야드)에서 막을 올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시즌 첫 대회인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스페인의 곤살로 페르난데스-카스타노를 접전 끝에 1타차로 누르고 2라운드(32강)에 진출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31살의 카스타노는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통산 5승에 빛나는 실력자답게 우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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