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감독, 열흘간 해야할 3가지 Feb 18th 2012, 02:57 |  | 최강희호가 18일 밤 전남 영암에서 소집된다. 가진 시간은 딱 열흘이다. 29일 쿠웨이트전이 시작되기 전 필승 전략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2014년 브라질월드컵은 물건너간다. 열흘간 갈고 닦아야할 3가지가 있다. 이 3가지를 완성한다면 좀 더 쉽고 여유있게 쿠웨이트전에 나설 수 있다. 우선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끌어올려야 한다. 최강희호 1기 승선 멤버들의 주축은 경험많은 K-리거들이다. 큰 경기를 한 경험은 많다. 다만 경기 감각이 떨어져있다. 지난해 12월 이후 두 달 가까이 공식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각 소속팀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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