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녀출항' 최강희호의 우즈벡전 3가지 관전포인트 Feb 24th 2012, 05:30 |  | 막 닻을 올린 최강희호가 실전 모의고사를 치른다. 쿠웨이트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최종전을 준비하기에 앞서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점찍었다. 우즈베키스탄전은 최강희호의 현재와 쿠웨이트전을 앞둔 상황에서의 문제점을 짚어볼 수 있는 계기다. 세 가지 요소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첫째는 최강희 감독의 대표전술인 '닥공(닥치고 공격)'이 A대표팀에서는 어떤 색깔을 보여줄지고, 둘째는 최강희호의 중심축을 이룬 K-리거들의 활약 여부다. 마지막 세 번째는 최강희호의 황태자 자리가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 지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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