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라히모비치, 상대 뺨 때려 3G 출장 정지 Feb 6th 2012, 22:32  | [OSEN=허종호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1, AC 밀란)이 경기 중 상대 선수의 뺨을 친 이유로 3경기 출장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7일(이하 한국시간) AP 통신은 "이브라히모비치가 3경기 출장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이브라히모비치는 오는 12일 우디네세전을 시작으로 26일 유벤투스전까지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게 됐다. 현재 승점 1점 차로 선두 유벤투스를 추격하고 있는 AC 밀란으로서 이브라히모비치의 부재는 치명적이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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