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중국의 유명 여가수 왕페이(王菲)의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었던 충칭(重慶) 올림픽체육관의 객석이 붕괴, 60여 명이 부상했다고 화서도시보(華西都市報)가 18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0분께 무대 우측에 철골 구조물로 가설한 높이 1.5m의 관람석이 갑자기 무너져 내리면서 4명이 중상을 입는 등 관객 60여 명이 부상했다. 이 사고로 왕페이의 공연은 취소됐다. 현지 공안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왕페이는 최근 중국에서 최고...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