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창수(40·테일러메이드)가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대회 2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위창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대회 둘째 날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3개를 기록해 3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0타.
이번 대회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816야드), 스파이글래스힐 골프코스(파72·6858야드), 몬테레이 페닌술라 컨트리클럽(파70·6838야드)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출전선수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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