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윤아·서현이 영국에서 글로벌 미모를 뽐냈다.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버버리 프로섬 2012 가을·겨울 패션쇼'에 공식 초청받은 티파니와 윤아, 서현은 세계적인 모델이자 트랜스포머3의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 휘틀리, 영국의 대표적인 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스타일 교과서'라고 불리는 알렉사 청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미모를 견주며 현지 언론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지난 20일(현지시각) 열린 행사에는 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주인공이자 미국 보그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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