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탄 헬리콥터 주변의 비행 금지 구역에 경비행기가 들어와 F-16 전투기가 이를 강제착륙시키는 소동이 일어났다. 경호실은 대통령이 위험에 처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에드 도노반 대변인은 요원들이 세스나 비행기 조종사를 W심문했다면서 그가 대통령을 해칠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스나기 안에서 대마초 10~20㎏이 발견됐다. 북미항공우주사령부 대변인은 전투기가 출격해 경비행기 조종사와 교신했으며 조종사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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