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품달' 정일우, 눈물 품은 양명 민심도 품었다 Feb 9th 2012, 23:29  | [OSEN=이지영 기자] MBC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 속 양명의 절절한 고백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매 회 연우에 대한 그리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양명의 애달픈 외사랑이 여심을 울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회에서는 월을 향한 양명의 아픈 고백이 애절함을 쏟아냈다. 성수청에서 무녀로 지내는 월에게 각종 무구와 서찰 등 선물을 보낸 양명은 왜 보냈냐는 월의 의아함에 곧 바로 "내가 좋아하니까"라고 답했다. 간단 명료한 대답이었지만 자신의 정확한 진심을 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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