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아시아 최고 클럽 등극. Feb 2nd 2012, 23:52  | 전북 현대가 아시아최고 클럽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제축구역사통계재단(IFFHS)은 3일(한국시각) 1위부터 400위까지의 세계클럽랭킹을 발표했다. 2011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아쉽게 놓쳤던 전북은 46위에 올라 아시아 최고 순위에 올랐다. 수원은 47위로 뒤를 이었다. 상위 50위 안에 든 아시아팀은 전북과 수원이 유일하다. K-리그 팀들은 골고루 400위 안에 포진했다. 서울은 107위, 포항이 243위를 기록했다. 울산은 283위, 성남은 285위, 제주가 342위로 뒤를 이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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