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은 임박했다는데…, 이청용의 진짜 몸상태는? Feb 19th 2012, 04:49 |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고 했다. 이청용(24·볼턴)의 심정이다.오언 코일 볼턴 감독이 17일(이하 한국시각) 낭보를 전했다. 그는 "이청용이 최근 가벼운 훈련을 시작했다. 몇 주 내로 감각만 되찾는다면 선수단에 합류하게 될 것"이라며 기뻐했다.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그럼 이청용의 현재 몸상태는 어떨까. 코일 감독이 말한 가벼운 훈련은 바로 러닝이다. 이청용의 매니지먼트사인 티아이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김승태 대표는 19일 "청용이가 그라운드에서 러닝을 시작했다고 하더라. 그렇다고 해도 결코 무리하지 말 것을 조언했다. 청용이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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