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두남' 윤진서, 폭풍 오열..팬더눈 화장 굴욕 Feb 17th 2012, 02:07 |  | [OSEN=임영진 기자] 배우 윤진서가 tvN 수목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서 화끈하게 망가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일년에 열두남자' 2회에서 미루(윤진서)는 남자친구 진오(온주완)으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은 데 이어 몸 담고 있던 잡지사에서 해고 위기에 처했다. 미루는 냉혈한 편집장을 골탕 먹이기 위해 잡지 창간 20주년 파티에 찾아가 난동을 부리기로 탄야(고준희)와 모의하고 실행에 옮겼다. 파티장에서 술에 취한 채로 무대에 오른 미루는 가수 나미의 곡 '슬픈 인연'을 부르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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